방명록

  1. 2010/05/13 15:07 BlogIcon TISTORY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2. 2008/08/20 11:22 석영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누님 여행은 잘 다녀오셧는지요...??

    항상 가고 싶지만.
    마음은.. 곁에 있죠..? 아마도? ㅋ;
    이제 휴가철 끝나니.. 추석 연휴가 다가와서.
    또 근무 조정이 살짝쿵~
    3일 하고 하루 쉬고~ 2주 보내고~ 그리고
    낼모레 26일 여칭이랑 회사 지원받아서..
    캐.베로. ㄱㄱㅅ~ 참. 캐.베가 지원되서.. 입장권이 2처넌. 쿄쿄~
    싸게싸게 댕겨 와야징~

    점심시간이라 난 이제 밥먹으로~ 나중에 올꼐요~~

  3. 2008/08/03 13:00 미야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제가 왜 마지막이에요ㅠㅠ
    가오는 몇년동안 그리 날 따라다니더니..ㅠㅠ
    올해는 그냥 넘어가면 안될까요??
    아부지ㅠㅠ보호자도 없고..왠지 엠티가 겁나지는 이유는 뭘까..ㅠㅠ

    • BlogIcon annyang 2008/08/12 16:18  수정/삭제

      겁이 왜 나니..
      재미 부분에 있어서 좀 걱정스럽긴 하지만
      그게 없어지면...
      그냥 푸짐하게 먹다 오자꾸나~
      흣흣

  4. 2008/08/01 14:31 석영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~

    어떤 CF에서 그랫다죠..?

    나도 열심히 일은 안하고 놀아서.. 힘듬..

    그래서 떠나야 함. 쿄쿄~

    올해는 친구들이랑 여친이랑 같이 계곡 간다능.~

    재미있게 휴가 보내고 오겠슴둥~

    • BlogIcon annyang 2008/08/12 16:18  수정/삭제

      완전 피크에.. 휴가 갔다왔구나
      잘 놀고 왔니?
      부끄럼쟁이. 얼굴은 이제 좀 덜 빨개지나 몰라 ㅋㅋ
      열심히 일한 당신! 일 열심히 하3 !
      누난... 이제 간다 후훗

  5. 2008/07/28 07:33 석영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에효.. 디다;;
    새벽까지 동기들 전배 간다고 해서.. 술좀 마셔떠만;
    피곤에 쩔어서.. 죽겠네 아주 그냥;
    오늘 잔업인디.. 에효;; 12시간 어찌 버티냐;;
    지금부터 눈이 감기기 시작하는데..
    힘들어 힘들어..
    자고 싶어. 재워죠~

    • BlogIcon annyang 2008/08/12 16:17  수정/삭제

      영, 원래 술 잘 마셨던가?
      하도 빼서 원.. ㅋㅋㅋ
      잠은.. 여친한테 가서 재워달라 하3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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