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7.16

Posted by annyang '이나윤'입니다 : 2010/07/16 21:28




2010.07.16   나윤님..의 만행.. ㅠㅠ

기저귀 가는 사이..
옆에 누워있던..  준모의 얼굴을 사정없이 할퀴어버리신 나윤님...
ㅇ ㅓ흑...  다음날 시어머님 오신다고 하던데..
숙아~ 나윤이한테 싫은 소리도 못했지.. 정말 미안하다..
벌써 4일이나 지났는데.. 다 나았길 바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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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8/30 22:20 준모엄마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크크크 이사진 올렸었네...
   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둥 흔적도 없이 사라졌웅,,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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