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7.07

Posted by annyang '이나윤'입니다 : 2010/07/12 01:40



2010.07.07   탈출

밥 다 먹었는데.. 나를 여전히 가둬두니..
난 어쩔 수 없이.. 엉덩이에 식판끼고.. 탈출할 수 밖에... 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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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7/15 04:24 쭈니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쩜좋아....이젠 이것도 끌고다닐정도가 된거야??? ㅋㅋ 나윤이 힘 좋은데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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