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2.26

Posted by annyang '이나윤'입니다 : 2010/02/27 17:35




2010.02.26    오랜만이에요~

명절 즈음해서 나윤c와 엄마는 감기에 걸려서 병원에 다니며 오랫동안 씨름을 했답니다
이젠 거의 다 나아서 간만에 외출, 준모네 집에 놀러갔었지요 ㅋㅋ
아가들은 한번 아플 때 마다 예쁜 행동도 늘어나고 의젓해진다고 하더니
나윤c  좀 의젓해진것 같지 않나요?  혼자 소파에 기대서 오랫동안 잘 앉아있답니다
정원이모가... '재는 꼭 다리도 꼬고 앉더라~ ' 하더라구요
아가씨 티를 내는 것 같죠? ㅎㅎ   엥? 건;방;진;거;라;구??  떽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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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3/05 18:43 쭈니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하 이사진 완전 의젓하다!!!
    볼살도 통통하게 오른거 같구... 다큰 아가가 tv시청하는듯~~^^~~
    귀여워...입술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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