촬영 첫날. 아무것도 모르고 신난 나윤c
이제 슬~슬 귀차나 지기 시작한 나윤c
결국.. 맘마먹고 잠에 빠져든 나윤c
빤쮸만 입고 ~ 한컷!
넘어간다~ 넘어간다~ ㅋㅋ 잡어 나윤~~ 버텨야해~~
엄마가 완전 원츄한 방울모자 쓰고~ 준비~
머가 이리 복잡한지.. 옷입기 정말 힘들어하는 나윤c
목욕통 탈출 시도중인 나윤c ㅋㅋ
자~ 엄마랑~ 날개달고~ 천사처럼~
아빠! 나 기도하고 싶지 않아요 ㅠㅠ
촬영 중 쉬는시간, 아빠가 옷 갈아입혀주시고~
옷은 입었으나 촬영은 너무 싫어서.. 떼쓰는 중..
자다가.... 깨서.... 삐죽삐죽...
나윤아~~
엄마가 울 나윤이 예쁜 모습 사진에 담으려고 많이도 괴롭혔구나..
힘들었겠어 ㅎㅎ 고맙고~ 미안해~![](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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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~ 고생했겠다 동서~~
나윤이가 젤 고생이지만... 나중에 커서 자기 사진 보면 흐믓해 할꺼야...^^ (라고 생각해..ㅋㅋㅋ)
아.. 벌써 다 잊혀진걸요 ㅋㅋ
이제 돌 사진 찍을 준비를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