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7.16 나윤님..의 만행.. ㅠㅠ
기저귀 가는 사이..
옆에 누워있던.. 준모의 얼굴을 사정없이 할퀴어버리신 나윤님...
ㅇ ㅓ흑... 다음날 시어머님 오신다고 하던데..
숙아~ 나윤이한테 싫은 소리도 못했지.. 정말 미안하다..
벌써 4일이나 지났는데.. 다 나았길 바래
기저귀 가는 사이..
옆에 누워있던.. 준모의 얼굴을 사정없이 할퀴어버리신 나윤님...
ㅇ ㅓ흑... 다음날 시어머님 오신다고 하던데..
숙아~ 나윤이한테 싫은 소리도 못했지.. 정말 미안하다..
벌써 4일이나 지났는데.. 다 나았길 바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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