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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1/06
2009.11.06
(13)
Posted by annyang
'이나윤'입니다 :
2009/11/06 15:47
2009.11.06 내복 or 배바지 ??
유난히 발버둥을 심하게 쳐주시는 나윤c ...
다리만 내놓고 있는게 안쓰러워 내복을 입어주셨는데..
이게 왠일 =_=);; 왠 배바지?!@#;; 왤케 크니;;; -0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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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뭐...
배바지가 아니라 가슴바지인걸?? ㅋㅋㅋㅋ
벌써 많이 컸다.
금방 "엄마" 하겠어~
금방인가바 ㅋㅋ
사진 보면서 오늘 또 보면 좀 더 큰거 같고;
너도 어서 만났음 좋겠다 울 나윤이 친구 ㅋㅋ
에고고...이쁜것...
언제 사진올라오나 내내 기달렸는데...
이렇게 많이 컸구나~
정말 만나서 품에 안아보고 싶으다~~흑흑흑...
큰엄마의 애타는 맘을...알랑가 모르겠네..나윤아~
'저도 보고 싶어요 큰엄마~' 그러겠죠? ㅎㅎ
하루가 다르게 크나봐요.. 전 맨날 보고 있어 잘 모르겠어요;
사진 다 봤는데 이쁘구나~
조만간 내복이라도 사서 방문해야 하는데, 경제사정이 여의치 않구나 ..
얼굴은 엄마,아빠 반반 인듯?
반반 이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첨인듯? 큭큭
내복사절.. ㅋㅋㅋ 너무 많어 ㅋ
목록 골라놔야지. 훗
누구 닮았는지 잘 모르겠는데...반반 이라고 해야지
내복이 남는다면, 굳이 또 내복을 사다줘야겠군 -0-;
필요한거 적어놔봐. 내복 사다줄께.ㅎㅎㅎ
왠지 기럭지가 길어보이네ㅋ^^ 빨랑 보고싶은데 쉽지가 않다.. 틈틈히 기회를 노리고있는데 말야^^
당신 몸조리 잘하고 나윤이랑 재밌게 놀고 있어.. 곧 갈께^^
헤헤헤 ^^* 당신 몸조리 잘 하고 있엉~
나윤이 잘 키우고 있을께~ ㅎㅎ
사진 더 올려죠~~~~~
예~ 오늘 몇 개 올렸습니다~ ㅋㅋ
아기들은 배바지를 언제까지 입을까요..
승우는 맨날 배바지에염..
가슴바지래 ㅋㅋㅋㅋ
팔은 짧아서.. 손꾸락 다 내놓고 빨아 ㅠㅠ
큰거 입힐까.. 그럼 허리가 목까지 올라오는거 아닐까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