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09/11/06'에 해당되는 글 2건

  1. 2009/11/06 2009.11.06 (13)

2009.11.06

Posted by annyang '이나윤'입니다 : 2009/11/06 15:47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2009.11.06  내복 or 배바지 ??

유난히 발버둥을 심하게 쳐주시는 나윤c ...
다리만 내놓고 있는게 안쓰러워 내복을 입어주셨는데..
이게 왠일 =_=);;  왠 배바지?!@#;; 왤케 크니;;; -0-;;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2009/11/06 16:01 배방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건뭐...
    배바지가 아니라 가슴바지인걸?? ㅋㅋㅋㅋ
    벌써 많이 컸다.
    금방 "엄마" 하겠어~

    • BlogIcon annyang 2009/11/11 11:3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금방인가바 ㅋㅋ
      사진 보면서 오늘 또 보면 좀 더 큰거 같고;
      너도 어서 만났음 좋겠다 울 나윤이 친구 ㅋㅋ

  2. 2009/11/07 19:39 쭈니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에고고...이쁜것...
    언제 사진올라오나 내내 기달렸는데...
    이렇게 많이 컸구나~

    정말 만나서 품에 안아보고 싶으다~~흑흑흑...
    큰엄마의 애타는 맘을...알랑가 모르겠네..나윤아~

    • BlogIcon annyang 2009/11/11 11:3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'저도 보고 싶어요 큰엄마~' 그러겠죠? ㅎㅎ
      하루가 다르게 크나봐요.. 전 맨날 보고 있어 잘 모르겠어요;

  3. 2009/11/09 14:32 영근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진 다 봤는데 이쁘구나~
    조만간 내복이라도 사서 방문해야 하는데, 경제사정이 여의치 않구나 .. --;
    얼굴은 엄마,아빠 반반 인듯?

    • BlogIcon annyang 2009/11/11 11:1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반반 이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첨인듯? 큭큭
      내복사절.. ㅋㅋㅋ 너무 많어 ㅋ
      목록 골라놔야지. 훗

    • 영근 2009/11/11 11:5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누구 닮았는지 잘 모르겠는데...반반 이라고 해야지 --;
      내복이 남는다면, 굳이 또 내복을 사다줘야겠군 -0-;
      필요한거 적어놔봐. 내복 사다줄께.ㅎㅎㅎ

  4. 2009/11/10 20:5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왠지 기럭지가 길어보이네ㅋ^^ 빨랑 보고싶은데 쉽지가 않다.. 틈틈히 기회를 노리고있는데 말야^^
    당신 몸조리 잘하고 나윤이랑 재밌게 놀고 있어.. 곧 갈께^^

  5. 2009/11/19 13:52 BlogIcon azis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진 더 올려죠~~~~~

  6. 2009/11/23 17:53 승우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기들은 배바지를 언제까지 입을까요..
    승우는 맨날 배바지에염..

    • BlogIcon annyang 2009/11/23 19:4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가슴바지래 ㅋㅋㅋㅋ
      팔은 짧아서.. 손꾸락 다 내놓고 빨아 ㅠㅠ
      큰거 입힐까.. 그럼 허리가 목까지 올라오는거 아닐까;;

 «이전 1 2  다음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