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12.09

Posted by annyang '이나윤'입니다 : 2010/12/09 11:04

머리숱 너무 적은 나윤씨를 위해 마련한 엄마와 외할머니의 대안
가채비니 쑈쑈쑈~!   ㅋㅋㅋㅋㅋ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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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12/17 11:07 BlogIcon azis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다 컸네 ~~~ 이제 시집 가면 되겠다 ㅋㅋㅋ

  2. 2010/12/17 15:20 쭈니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하하...완전 귀여워~~

  3. 2010/12/23 15:10 미야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첨에 제목안보고 읽어서 놀랬네-_-;;
    머리카락이 많이 자란줄알고....
    이쁜것+_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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