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1.24

Posted by annyang '이나윤'입니다 : 2010/01/24 18:30

집에서 카시트 시승 연습 좀 해주신 나윤c

무사히 탑승 완료! 할머니댁으로 Go Go !



2010.01.24   나윤c  카시트 탑승하다

할아버지, 할머니뵈러 외출하던 날
드디어 나윤c 카시트에 탑승완료하였습니다

싫어하면 어쩌나~하는 엄마의 기우를 뒤로하고
창문밖 풍경을 열심히 감상하며 성공적으로 외출하였답니다

이제 나윤c  몸무게가 6kg를 넘기며 안아주기 버거워지기 시작하였는데
엄마는 한시름 놓았습니다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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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2/04 23:15 쭈니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제 날 따땃해지면...콧구멍에 바람도 좀 넣어주고 그래야지!!
    착하네..카시트에 이쁘게 앉아있구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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