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1.17

Posted by annyang '이나윤'입니다 : 2010/01/19 14:27


2010.01.17  웃으면 더 예쁜 나윤c

이제 나윤c는 혼자 쇼파에 기대서 잘 앉아있답니다
앞에서 엄마가 재롱피워주니 함박웃음을 웃네요

모유량이 적은지 살이 팍팍찌지 않아 걱정했는데

백일이 지나니 볼에도 다리에도 살이 좀 오르고 있어요
정말 다행입니다 한시름 놨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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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1/19 16:14 승우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해보 나윤씨.. 웃는 모습이 예뻐용..

  2. 2010/01/19 17:51 쭈니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하하 엄마가 완전 잼나게 해주나보다. 함박웃음인데??
    사진보면서 나도 모르게 웃고있네...흐흐

  3. 2010/01/20 09:1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^^ 에고~ 이뻐라
    안웃으면 아빠고 웃으면 딱 당신이구랴~ 웃는게 뽕이랑 똑같아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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