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1.04

Posted by annyang '이나윤'입니다 : 2010/01/06 13:33

우리 골목에 홀로 외로이 오는 눈 다 맞으며 서있는 BMW... 결국 주인에게 외면당하고 갇혔다 ㅋ

나무에 눈이 너무 많이 쌓여서 쓰러지게 생겼다 ;;



2010.01.04  폭설에 갇힌 서울 (약  27cm)


아침에 일어나보니 눈이 심하게 내리고 있었습니다
화이트 크리스마스까지는 신이 났었지만... 이 눈은 보면서도 좀 심난한듯 --;
아침 8시. 나윤아빠 배웅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...
서울은 그리고 저녁까지 쭉~ 저렇게 눈이 내렸답니다 @@;

철없는 나윤엄마는 그래도 눈이 좋았습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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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1/19 18:08 쭈니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진으로 보니..더 실감나네..
    정말 많이 왔구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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