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11.20

Posted by annyang '이나윤'입니다 : 2009/11/23 19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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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.11.20  우주토끼 나윤c ?;

큰엄마가 스위스에서 보내주신 우주복을 입고 찰칵 !
첨엔 이게 먼가~ 하는 표정이더니.. 금방 답답한지 얼굴을 찡그려주신다..
그리고 마지막엔.. 주먹질 하신다 ㅠㅠ;;

.. 진짜.. 우주인 같다;; 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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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11/24 03:14 쭈니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그래도 아까 점심때 싸이 갔다가 나윤이 동영상도 보고..사진도 보고 왔는데.,,
    ^^
    하루가 다르게 정말 많이 컸다. 동서가 수고했네....ㅋㅋㅋ
    동영상으로 보니깐 정말 새롭더라. 사진으로 보는거랑 또 틀린거 같아.

    나날이 이뻐지는거 같다. ^^

  2. 2009/11/24 13:52 BlogIcon azis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 점점 예뻐지는거 같아 +_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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