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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.10.11
Posted by
annyang
'이나윤'입니다
:
2009/11/05 17:28
2009.10.11 조리원에서 3일째
이른 새벽 수유실 & 오전에 엄마와 함께 & 밤에 아빠와 함께
이때까지만 해도 엄마방에서 젖달라고 보채는 일은 없었다 --;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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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1/07 20:04
쭈니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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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장 사진이 다 틀려보여..
지금이랑 또 엄청 틀려보인다. ㅋㅋ 그치?
annyang
2009/11/11 11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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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또 틀려요 ㅋㅋㅋㅋ
울때가 젤 미워요 -0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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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장 사진이 다 틀려보여..
지금이랑 또 엄청 틀려보인다. ㅋㅋ 그치?
지금은 또 틀려요 ㅋㅋㅋㅋ
울때가 젤 미워요 -0-;